30OCT2016

Luang Prabang 14:00 bus 19:00 Vang Vieng

[43 photos lost]

새벽에 혼자 스님들의 탁발 행렬을 보고 사원 한 곳도 들렀다. 숙소에 돌아가 독일 남자와 함께 시내 관광을 시작했다. 마음이 잘 맞아서 서로 편안했다. 점심쯤 내 픽업을 함께 기다리다가 픽업이 늦어서 먼저 보내줬다. 언젠가 다시 만나 함께 여행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 메이트를 만나는 것도 복이다.

방비엥에 홀로 도착해서는 빨래 맡기기와 버스 예매를 먼저 했는데, 안 하려다가 결국 현금인출을 더 하고야 말았다. 라오스 잔액은 실컷 먹는 데에 써서 체력 비축이라도 해둬야겠다.

Advertisements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