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NOV2016

Phuket 08:00 Tigerline Ferry

Tigerline Ferry 16:00 Ko Lipe

6시 픽업이라 5시에 일어났다. 일찍 나갔더니 픽업이 일찍 와있었다. 내가 또 픽업 1순위였다. 다른 타운을 다 돌고 부두에서 작은 배를 타고 꼬피피와 꼬란타에 들러 큰 배로 갈아타기도 했다. 잠이 부족했지만, 배로 이동하며 보는 일대 바다 경치가 섬들과 어우러져 보기 좋았다. 특히 꼬묵의 리조트에 머물면 좋을 것 같았다.

오후에 꼬리뻬에 내려 하루 묵고 있다. 배를 타고 오면서 워킹홀리데이 나이 제한이 늘어나 나도 곧 가능해질 것과 북유럽 스톡홀름, 코펜하겐, 헬싱키 또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일하면 물가가 비싸니 돈을 상대적으로 많이 벌겠다는 생각을 했다. 자기 전에 태국 돈을 모두 다 쓰면서 다이빙용 방수 가방을 하나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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