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NOV2016

Bandung 07:20 train 15:12 Yogyakarta

기차로 족자카르타를 향해 8시간을 달렸는데, 옆에 한 살 많은 점잖은 독일 남자랑 말이 잘 통해서 기분이 좋았다. 나잇대가 비슷한 사람 만나기 쉽지 않다. 족자카르타에 내려서 투어를 예약하고 빨래를 맡기고 시내에 나갔는데 비가 와서 방안에 씻고 들어앉아 있다. 6 베드가 꽉 차서 기분이 좋다. 친해지기 딱 좋은 사람 수다. 발목 긴 양말을 두 켤레 샀다. 그래서도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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