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DEC2016

rentcar continued{Launceston 08:00} 09:30 Tassielink 12:00 Hobart

렌터카에서 자본 건 국내 동해안에서 해봤지만, 외국에선 처음이다. 일어나서 반납하고 호바트로 이동하는 버스에서 또 잤다. 숙소에서 자는 게, 야간 비행, 야간 페리, 렌터카 후 사흘 밤만이다. 낮에 시내 구경도 박물관만 빼고 겉 구경은 다 마쳤다. 울워스 마트가 있어서 며칠분 식량도 사서 냉장고에 넣었는데, 마치 워킹홀리데이 와서 일 구하는 애들같이 된 기분이었다.

한국인이 예상보다 많다. 다들 무슨 문제인지 심각해 보인다. 워킹홀리데이 초기 크고 작은 문제들이 잘 안 풀리나 보다. 그렇게들 살아가는 거다. 항상 마음에 들 순 없다고 나보다 어릴 그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Advertisements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