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JAN2017

Sydney 17:15 CityRail 19:48 Hamilton shuttle Newcastle 21:45 PM12

[no photos taken]

저녁 9시 45분 뉴카슬에서 출발하는 버스밖에는 정해진 일정이 없었다. 원래 샌드보딩을 계획했었는데, 여행 중 다른 투어로 당겨서 해서, 여유를 뒀었다. 뉴카슬행 전철이 1시간마다 있어서, 시드니에서 좀 더 시간을 보냈다. 킹스 크로스, 패딩턴, 마틴 플레이스, 달링 하버, 그리고 전철을 또 미루면서 올림픽 공원과 스트라스필드까지 가봤다. 한인타운에 떡볶이집은 문 연 곳이 없고, 못 보던 만둣집이 있어서 갔는데 피가 두꺼웠다. 생긴 지는 4년 됐다고 했다. 어쩐지 못 본 집이더라.

5시 15분 전철을 드디어 타고 뉴카슬로 왔는데, 야간 버스 탈 곳을 정확히 몰라서 불안했다. 전철 종점인 해밀턴 역에서 뉴카슬 역까지 셔틀버스를 3번 타면서, 친절한 셔틀 기사 도움으로 무사히 야간 버스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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