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July. York

London 2006.7.29 Newcastle 7.30 York

York 2006.7.30 London

카메라 전지가 나가는 바람에 사진이 많이 없다. 7월 주말마다 돌던 잉글랜드 집중투어 마지막 도시다. national railway museum과 설명이 필요 없는 Minster 외엔 별 게 없으나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볼 가치가 있는 것 같다. 맨체스터에 그 박물관에는 입장을 못 해서 정확히는 모르겠으나(그래도 창 너머 대충은 보았다), 발전상과 기술적 부분에 중점을 두어 학습용 박물관 같은 반면 요크에 이 박물관에선 온갖 열차들과(신칸센도 있다) 공연, 아이들 위한 공간 등 볼거리가 다양하여 가족 나들이 놀이용(?) 박물관 같은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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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ly. Newcastle (upon Tyne)

London 2006.7.29 Newcastle

Newcastle 2006.7.30 York 7.30 London

22 July. Canterbury

London 2006.7.22 Canterbury

Canterbury 2006.7.22 London

셰익스피어 실제인물로 생각되기도 하는 Christopher Marlowe 출신지로 그의 이름을 붙인 것들이 많다. Canterbury 대성당은 York 대성당과 함께 대주교 성당으로 중요하다. 헨리 8세, 블러디 메리, 엘리자베스 등 영국종교史의 핵심에 자리한다. 종교에 관심이 있다면 멀리 York까진 몰라도 Canterbury는 런던에서나 대륙에서나 가까우니 다녀오는 게 좋겠다.